12구간 ~ 고개너머 동향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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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역방향으로 걸었습니다.
우리팀이 약속한날인데 바람불고 기온이 내려간다 한들 멈출 수 는 없지요.
언제 들어도 행복한 길인데..
해서 다 걷고 안천에서 식사를 하기로 예약읋 하고
안천각, 까꿍분식 두곳으로 나누어 먹었습니다.
모두 만족한 분위기였습니다.
맛도 좋고, 친절하셔서요.
이 길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이제 두번만 걸으면 완주를 하는데 벌써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.
고원길 아니라도 자주 찾을듯합니다.
고맙습니다.
추신; 긴재에서는 바람이 심해서 단체 인증을 못하고나눠서 찍었습니다.
우리팀이 약속한날인데 바람불고 기온이 내려간다 한들 멈출 수 는 없지요.
언제 들어도 행복한 길인데..
해서 다 걷고 안천에서 식사를 하기로 예약읋 하고
안천각, 까꿍분식 두곳으로 나누어 먹었습니다.
모두 만족한 분위기였습니다.
맛도 좋고, 친절하셔서요.
이 길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이제 두번만 걸으면 완주를 하는데 벌써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.
고원길 아니라도 자주 찾을듯합니다.
고맙습니다.
추신; 긴재에서는 바람이 심해서 단체 인증을 못하고나눠서 찍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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